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전북, 통합 브랜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를 제작한다.1일 전북도에 따르면 현재 심벌(CI·City identity)과 브랜드 슬로건(BS·Brand Slogan)으로 이원화돼 있는 도의 상징물을 함축적인 통합브랜드로 만들기로 했다. 도는 이를 위해 1억 4000만원을 들여 통합브랜드를 만든 뒤 오는 10월 열리는 도민의 날 행사에서 이를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도는 디자인과 카피라이터,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브랜드마케팅 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도는 통합브랜드를 도내 각종 축제와 특산품, 기업, 이벤트, 도시디자인, 도내 연고 프로스포츠구단 등에 도입시켜 국내·외적으로 전북도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5-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