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을지연습 하루 늘어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을지연습 훈련기간이 올해부터 현재 2박 3일에서 3박 4일로 하루 늘어난다.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8월18일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5일 “안보를 중요시하는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을 반영해 을지연습 훈련기간을 하루 늘리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안보상황에 대한 총체적 위기관리 의식을 배양하고 민·관·군 통합방위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968년부터 실시해왔다.

매년 1회 4박5일간 진행해 왔으나, 햇볕정책 시행과 함께 남북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참여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2박3일로 훈련기간을 대폭 줄였다.

을지연습 가운데 특히 한·미 군사훈련에 대해 북한은 북침을 위한 연습이라고 비난하면서 군사훈련 중단을 주장해왔다. 이명박 정부는 안보의 중요성을 반영, 을지연습 훈련기간을 4박5일로 원상복귀시키는 방안도 한때 검토했으나 국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3박4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8-5-6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