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여권업무시간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88서비스’를 진행한다. 개정 여권법 시행으로 여권발급 대리신청 제도가 폐지되면 근무시간에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시간 연장했다. 구는 하루 평균 370여건의 여권발급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민원여권과 410-3270.
2008-6-2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