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함백역사 ‘기록사랑마을’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정선군 신동읍에 위치한 함백역사(驛舍)가 국가기록원 ‘제1호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됐다. 지난 2006년 철거된 뒤 복원공사를 하고 있는 함백역사는 이달 말 완공된다.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된 함백역사는 지난달 주민들이 국가기록원에 지정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함백역은 앞으로 역사 내부를 함백탄광과 함백역, 마을의 역사를 전시하는 전시문화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우리나라 역사 복원 1호, 기록 보존 마을 1호’ 라는 상징성을 갖추게 된다. 함백역은 역사 복원 기록지 발간 등의 사업을 추진,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활용가치를 높이기로 했다.

정선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10-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