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재종합병원’ 운영 차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의 종합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만든 ‘문화재종합병원’이 지난달 준공됐으나 이를 운영할 전문 인력이 없어 차질을 빚고 있다.

21일 국회 문방위의 문화재청에 대한 국감에서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은 “국고 193억원을 투입해 문화재종합병원 신축 및 시설물을 갖췄으나, 전문인력 확보 없이 정규직 2명과 대부분 비정규직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면서 “병원은 있는데 의사는 없는 겪”이라며 부실한 유물보존 대책을 따졌다.

김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보유 문화재는 약 400만점에 달하고 연간 3만여점이 출토되나 보존처리율은 연평균 1만 2000여점으로 0.3%에 불과했다.

김 의원은 “보유 문화재 보존처리에만 330년 이상이 소요돼 훼손이 불가피하다.”면서 “특히 개인이나 문중이 소장한 비지정문화재는 보존대책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10-22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