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은 모두 친환경쌀로 지은 밥을 급식으로 제공받게 된다.9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구 성덕,용정동 일대 친환경학교급식 전용단지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1000여t 전량을 구매해 112개 학교 급식용으로 공급할 방침이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가을 성덕,용정동 일대 200㏊를 친환경학교급식 전용단지로 지정했다.또 이 곳에서 친환경 쌀을 생산하기 위해 전용단지 인근에 육묘장 2개를 설치,싼값에 육묘를 공급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2-1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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