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닝 브리핑] 지자체 올 청년인턴 채용 15%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청년인턴 채용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5% 이상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9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년인턴 채용규모를 조사한 결과, 당초 예정했던 5640명보다 865명 늘어난 650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120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000명, 부산 330명, 경기 170명 등이다. 또 지난 2일 제주가 청년인턴 100명을 선발한 것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지자체는 이달 안에 채용 절차를 마무리한 뒤 배치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청년인턴제도의 내실화를 위한 상담제를 운영하고,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부서에 배치토록 하는 내용의 운영지침을 각급 행정기관에 전달했다.”면서 “각 기관으로부터 매달 청년인턴 추진상황을 받아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1-10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