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는 사업비 432억원을 들여 2만 612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전체 건물면적 1만 7356㎡ 규모로 건립됐다. 신청사 외형은 전주의 전통적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전통 한복의 부드러운 곡선을 살렸고 합죽선의 펼쳐진 공간 개념을 도입했다.
신청사 건립은 기존의 청사가 낡고 비좁아 추진됐으며, 2007년 10월 첫 삽을 뜬 뒤 2년 만에 완공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9-1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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