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휴대전화로 수돗물의 수질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9일부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수돗물(아리수) 수질 정보를 휴대전화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휴대전화로 702를 누르고 무선인터넷키(NATE, show, ez-i)에 접속하면 된다. 접속 후 서울시의 모바일 포털 ‘ⓜ서울702’ 화면이 뜨면 화면 중간의 ‘수질’ 아이콘을 클릭하고 구와 동을 선택해 해당 지역 수돗물의 탁도와 pH(수소이온지수), 수온 등 수질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10-19 12: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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