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닝 브리핑] 2013년까지 지역맞춤 사회적기업 1840개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앙정부가 지정해 왔던 예비 사회적 기업을 지방자치단체들도 지정할 수 있게 된다. 정부와 각 지자체는 이를 바탕으로 2013년까지 모두 1840개의 지역형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부단체장과 사회적 기업가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열고 지역 풀뿌리형 사회적 기업 육성 대책을 논의했다. 예비 사회적 기업은 장애인·취약계층 고용창출 등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는 최소한의 요건을 갖춘 곳으로, 그동안은 주로 고용노동부가 인증하고 지원해 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실정에 맞는 기업을 선별해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하게 된다. 전국 지자체는 이미 관련조례 제정을 마쳤고, 규칙 정비 등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7-1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