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기업집단 상표권 관리 일원화… 브랜드 가치 희석화 막는 계기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은 대기업집단의 상표권 관리를 일원화하고 비정상적인 상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상표 심사지침을 20일 발표했다. 대기업과 계열사의 비정상적인 상표권 관리에 ‘메스’를 든 것으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및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대책이라고 특허청은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현재 상당수 대기업 계열사가 그룹명칭을 포함한 상표를 사용하고 있다. 신규 업종 진출시 인지도가 높은 대기업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다보면 브랜드 남발로 가치가 희석되고 국제적으로 식별력 논란이 야기될 수 있다. 자회사가 상표권을 보유하면 계열관계가 변경되더라도 상표사용을 막을 방법이 없어 소비자가 오인할 위험성도 높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11-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