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존 주정차 ‘딱지’ 8만원→12만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천사섬 신안·대숲 담양… 브랜드 경영 ‘후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민안전보험, 백신 후유증 진단비도 보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인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어르신 바리스타 키우는 양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5세 이상 노인 교육생 모집…자격증 취득·실습 교육 진행

서울 양천구가 10~18일 노년층 취·창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바리스타 새내기 교실’에 참여할 65세 이상 노인(1953년 5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바리스타 새내기 교실’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노인들이 어르신상담센터 행복카페에 채용돼 일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바리스타 새내기 교실은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정동 ‘어르신상담센터’ 강의실과 행복카페에서 진행된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시험 교육과 에스프레소 추출·카페라테 만들기 등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희망자는 어르신상담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교육을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행복카페 등에 취업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소규모 창업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 양천을 만드는 데 주력, 어르신들이 제2의 삶을 풍성하게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5-09 17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아파트 줄여 25만㎡ 공원… 노원의 주거 환경 혁신

[현장 행정] 태릉골프장 개발 협상 오승록 구청장

‘청년 응원’ 서초, 구직활동 돕게 취업장려금 지급

만 19~34세… 졸업 후 2년 내 미취업자 1인 1회 50만원 서초사랑상품권 지원

“주거비 부담 적은 ‘충남형 더 행복 주택’… 출산율 높일

‘복지 전문가’ 양승조 충남지사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