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벌채’에 부정적 인식 많아… 탄소 저장 효과 등 알려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벌채’는 나무를 베거나 산림·환경 훼손 등의 부정적 행위라는 인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민 1056명을 대상으로 벌채 관련 인식조사 결과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28.3%로 ‘긍정적’(25.7%)이라는 평가보다 많았다. 벌채(목재생산) 용어를 안다는 응답은 55.2%로 지역 규모가 작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인지 비율이 높았다.

벌채에 부정적인 평가로는 71.3%가 ‘산림·생태환경 파괴’를 꼽았다. 벌채에 대한 이미지로는 ‘나무 베는 것, 자르는 것’(19.6%)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산림·환경훼손(6.4%), 민둥산(4.4%), 고목 제거(2.6%) 등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이와 목제품 생산을 위한 벌채 필요성에는 82.0%가 동의했다. 응답자의 66.3%는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목재 대부분이 수입산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답했지만 벌채를 목재생산림에서 한다(27.2%)는 것과 탄소 저장 등 긍정적인 효과(31.4%)에 대한 인지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노령화된 나무보다 벌채 후 새로운 나무를 심으면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2배 늘릴 수 있고, 생산된 목재는 건축·가구 등 제재목으로 활용 시 50년 이상 탄소 저장하는 효과가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12-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