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만 육아하나” 지적에… 서울시 육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권 따라 바뀌는 ‘고무줄 위원회’ 존속기한 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환이 내놓은 선심성 현금 공약, 취임 직후 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원시, 공공요금·시설 사용료 동결 등 물가안정 대책 마련키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시청사 전경

경기 수원시는 상하수도 요금·종량제 봉투 가격 등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공공시설 사용료는 ‘인상 유보’를 검토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의 물가안정 대책은 공공요금, 착한가격업소, 유통, 물가조사 등 4개 분야로 나눠 마련됐다.

시는 오는 7월까지 ‘착한가격업소’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는 효율적인 경영으로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다.

유통 분야 물가안정 대책도 마련했다. 농수산물 유통 관련 단체와 유통체계 개선 협약을 추진하고, 농수산물 유통 민관 실무협의회 운영을 검토한다.

물가 상승에 따라 품귀 현상이 발생하면 대규모 점포와 협력해 해당 품목의 판매 수량을 제한하는 등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3차례 지역 물가를 조사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품목 외에 식용유·밀가루 등 가격 변동이 큰 품목은 조사 대상에 반영한다.

올해 4월 기준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8%로, 2008년 10월(4.8%) 이후 13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해 소비자 물가는 지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받았던 시민들이 또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물가 안정화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물가 상승을 억제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월 8일’ 못박은 무등산 방공포대 개방, 상생

강기정 광주시장 본지 인터뷰서 “취임 100일, 10월 8일 개방” 밝혀 국방부 협의·주민 설득 작업 관건

마포구청장, 민선 첫 내부 공모로 비서실장 뽑아

“재개발·재건축 경험 실무형 필요” ‘복지교육국’, ‘약자와동행국’으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