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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무역·중소기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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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아르헨티나 외교부와 공동으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무역·중소기업 세미나”를 9.18.(수) 10:00-19:00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ㅇ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경제 시대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회원국 간 무역 원활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며, 동 포럼 회원국 정부, 학계, 민간기관 소속 무역‧중소기업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동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의 지역 간 협력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1999년 출범한 지역 간 대화협의체로, 총 36개 회원국으로 구성(동아시아 16개국, 라틴아메리카 20개국)
 
□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무역을 통한 회원국 간 연계성 강화, △디지털 경제에서의 중소기업 도전과제 및 기회, △디지털 경제 시대 중소기업 국제화를 위한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행동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ㅇ 또한, 조영준 외교부 중남미국장이 개회사를, 페르난도 라울 레레나(Fernando Raul Lerena) 아르헨티나 외교부 전략투자무역진흥국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 특히, 제9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 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11.7.-9., 도미니카공화국)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회원국 간 무역․중소기업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외교 다변화 기조에 맞추어, 동아시아-중남미 간 유일한 다자협력체인 동 포럼 회원국 간 협력 활성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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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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