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 특별감사반,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 추가 특별감사 1.26.(월) 착수
-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감사원 등 총 41명 투입 -
□정부는 농협 관련 비위 근절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등이 참여하는「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하고, 1월26일(월)부터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감사원, 공공기관, 외부 전문가 등 41명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했던 선행 특별감사*('25.11.24〜12.19. 감사실시, '26.1.8. 결과발표)의 후속 감사로서, 감사범위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하여 진행한다.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비위 의혹 2건 수사의뢰, 부적절한 기관 운영 등 65건 확인
ㅇ농협의 부정·금품선거 등 추가 사실규명이 필요한 사항과 회원조합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제보건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여러 부처가 협업하는 정부 합동 감사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감사업무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ㅇ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소관 분야인 금융 관련 사항을 집중 감사하고, 감사원의 전문 감사 인력도 지원받아 적재적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그간 제기되었던 농협 비위 의혹을 신속하게 밝혀 3월 중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ㅇ별도로 '(가칭)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하여 선거제도, 내외부통제 강화, 지배구조 개선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에도 속도를 내는 등 농협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