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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이상 여성공무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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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사이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목표제 대상인 49개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재경·국방·과학기술부 등 22개 기관은 과장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5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5급 전체인 1만 6440명 가운데 6.4%인 1046명이다.이는 2002년말의 5.5%에 비해 0.9%포인트 증가했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이미 2003년 말 계획의 6.5%에 근접했기 때문에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여성 관리자 임용확대 5개년 계획’이 끝나는 2006년 말까지 10%를 확보한다는 방침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국장급 여성공무원의 경우 2002년 25명(2.0%)에서 31명(2.5%),과장급은 133명(4.0%)에서 148명(4.5%),계장급은 714명(6.3%)에서 867명(7.3%)으로 각각 증가했다.

기관별 비율은 여성부가 61.2%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은 청소년보호위원회(31.6%),식품의약품안전청(27.5%),보건복지부(27.0%) 등이다.

반면 해양경찰청은 여성관리자가 한명도 없었고,대검찰청(0.2%),철도청(1.0%),건설교통부(1.2%),국세청(1.4%) 등도 간부급 여성공무원 비중이 낮았다.

여성 실·국장이 있는 기관은 보건복지부(6명),여성부(5명),대통령비서실(4명) 등 13개 기관이었다.

인사위는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부처별로 과장급 이상에 여성을 반드시 1명 임명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h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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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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