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5급이상 여성공무원 늘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5년 사이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여성관리자 임용확대 목표제 대상인 49개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재경·국방·과학기술부 등 22개 기관은 과장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5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5급 전체인 1만 6440명 가운데 6.4%인 1046명이다.이는 2002년말의 5.5%에 비해 0.9%포인트 증가했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이미 2003년 말 계획의 6.5%에 근접했기 때문에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여성 관리자 임용확대 5개년 계획’이 끝나는 2006년 말까지 10%를 확보한다는 방침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실·국장급 여성공무원의 경우 2002년 25명(2.0%)에서 31명(2.5%),과장급은 133명(4.0%)에서 148명(4.5%),계장급은 714명(6.3%)에서 867명(7.3%)으로 각각 증가했다.

기관별 비율은 여성부가 61.2%로 가장 많았다.그 다음은 청소년보호위원회(31.6%),식품의약품안전청(27.5%),보건복지부(27.0%) 등이다.

반면 해양경찰청은 여성관리자가 한명도 없었고,대검찰청(0.2%),철도청(1.0%),건설교통부(1.2%),국세청(1.4%) 등도 간부급 여성공무원 비중이 낮았다.

여성 실·국장이 있는 기관은 보건복지부(6명),여성부(5명),대통령비서실(4명) 등 13개 기관이었다.

인사위는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부처별로 과장급 이상에 여성을 반드시 1명 임명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조덕현기자 hyou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