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감증명에 사용되는 용지도 복사할 경우 바탕의 무궁화 문양이 사라지는 등 특수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를 더욱 강화,주변의 온도가 40℃가 넘으면 문양이 사라지는 용지를 쓰도록 했다.
거래상대방이나 공인중개사,금융기관 등 인감증명을 많이 쓰는 곳에서는 인감증명을 뜨거운 곳에 놓거나 라이터 등을 가까이 대보면 진짜를 쉽게 가려낼 수 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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