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무고시 당장 폐지 안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통상부는 조만간 외무고시 제도를 당장 폐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외무고시 관련 지침을 자체 홈페이지(www.mofat.go.kr)를 통해 발표할 방침이다.

이는 최근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혁신위)의 ‘외무고시 중장기적 폐지’ 방침 발표에 혼란스러워하는 수험생을 고려한 조치다.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7일 “당시 취지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무고시라는 공채의 비율은 점진적으로 줄이고 언어·지역별 전문가의 특채 비율을 늘린다는 것이었으나, 외무고시 제도의 ‘폐지’에 무게가 실리면서 오해가 생겼다.”고 해명한 뒤 “대체할 새로운 제도를 마련할 때까지 외무고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게 외교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