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부동’ 공무원 20여명 추가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들의 민원사항을 특별한 이유없이 거부하거나 지연하는 공무원의 복지부동(伏地不動) 행태가 잇따라 적발됐다.

감사원은 일반 국민들의 생계형 민원을 처리하는 일선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실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행정업무를 고의로 지연시킨 공무원 20여명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감사원 특별조사국은 기업활동 및 경제활성화와 관련해 행정업무를 지연시킨 공무원 30여명을 적발한 바 있다.<서울신문 12월15일자 6면 보도>

감사원에 따르면 대민 서비스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들이 ▲각종 영업장 신고·등록업무 ▲공장설립 승인업무 ▲건축 인·허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법적을 요건을 갖췄는데도 민원처리를 거부하거나 지연한 사례 100여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외하고 고의성이 짙은 공무원 20여명에 대해서는 조만간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A자치단체의 경우 음식점 등 각종 영업시설에 대한 요건을 갖췄는데도 신고·등록 업무를 고의로 지연해 적발됐다.

감사원은 지난 2월 문을 연 기업불편신고센터(전화번호 국번없이 1385)나 홈페이지(www.bai.go.kr)를 통해 인·허가 관련 신고를 받아 지속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