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넥타이 매지 마세요” 공무원복장 6~8월 자율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타이와 T셔츠, 니트웨어를 입고 일하세요.”

다음달 1일부터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정부과천청사, 정부대전청사 주변에서는 간소복 차림의 행렬이 이어질 듯하다. 정부가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이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권오룡 행정자치부 차관은 27일 브리핑을 갖고 “그동안 무더운 날에도 정장 위주의 경직된 복장으로 일하다 보니 불편이 많았다.”면서 “6월1일부터 8월 말까지 자유로운 복장으로 근무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넥타이를 매지 않으면 착용했을 때보다 3도의 냉방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상의는 노타이의 와이셔츠 차림이 기본이다. 남방과 T셔츠, 니트 복장도 허용된다. 하의는 정장바지와 면바지를 착용할 수 있고 색상도 개인의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일본은 지난 4월 말 지구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 절감차원에서 여름철에 노타이와 양복 상의 미착용을 결정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