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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전문가 49명 중앙행정기관 첫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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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각 부처에서 생산되는 기록물을 전담관리할 전문요원이 배치됐다.

국가기록원은 기록연구사 49명을 선발, 중앙인사위원회 등 49개 중앙행정기관에 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록물 전문요원 선발은 지난 2000년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이뤄졌다. 내년까지는 중앙 부처 배치가 완료되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순차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교육청에도 충원될 예정이다.

기록연구사는 각 부처의 기록관리 체계화 및 활용, 안전한 보전관리와 기록물 공개여부, 중요기록물 선발 및 폐기심사 등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기록물분류기준표 작성·관리와 자료관 설치 업무 등을 전담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5-08-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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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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