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에게 소니 MP3 NW-E405 (512M·14만 9140원),2등에겐 일월 좌우분리형 금매트(2인용·6만 7500원),3등에겐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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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거 없나 11개월 된 개구쟁이는 집안 모든 것이 놀이터입니다. 멀리 있다가도 엄마가 냉장고 문을 열기 무섭게 아장아장 달려와 냉장고를 초토화시킵니다.(홍영숙·전북 익산시 춘포면) |
| 남기지 말아야지 철저한 급식교육의 효과입니다. 편식도 고치고 잔반을 줄여 환경도 보호하고 이석이조입니다.“국물 한 방울도 남기면 안돼요. 어른들도 배우세요” (이혜연·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
| 누나, 한입만 줘 누나가 한 입씩 먹을 때마다 작어지는 복숭아가 아쉬워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보고 있는 동생을 모른 척,“이렇게 먹어야 더 맛있다고요.” (김윤미·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684-5) |
| 아빠, 집에 일찍 들어와요 숨바꼭질하는 것이 아닙니다. 늦게 들어오는 아빠를 기다리다가 졸린 눈을 비벼가며 잠을 쫓고 있는 귀여운 아기입니다.“아빠 일찍 일찍 들어오세요. 아빠랑 놀고 싶어요.” (이필선·부산 수영구 광안1동) |
| 우정의 촛불 일 초도 고3에게는 천금같은 시간이지만 책을 잠깐 덮고 추억 만들기를 했습니다. 운동장에 동그랗게 모여 촛불 하나씩 들고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우리 우정 영원하고 모두 모두 행복하길” (이선영·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
| ‘예쁜 내 새끼’ “아이고 예뻐라” 황달기가 있어 치료를 받고 있는 우리 아가입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모든 것이 예뻐 보이는 엄마 눈에는 이런 모습마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만큼 예쁘답니다.(하경미·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
1등 최혜진씨
2등 김윤미씨
3등 홍영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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