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평택개발 내년까지 1조1311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1조 1311억원을 들여 주한미군기지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 개발계획을 올해 말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평택시 지역개발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국방부·건설교통부·환경부 등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2006∼2007년도 연차별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평택시에는 서울 용산과 의정부·동두천 등지의 미군기지가 2008년까지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2월 확정한 평택시 지역개발계획 사업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할 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평택시 지역개발계획 사업은 2020년까지 18조 8016억원을 투자해 평택을 국제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확정된 계획에 따라 평택·당진항 개발, 교육환경 개선, 안중·진위 하수 종말처리장 건설, 평택항 배후도시 건설 등 66개 사업이 집중 추진된다. 올 하반기에 3659억원, 내년에 7652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그러나 미군기지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 및 시민단체는 “진정한 대화와 타협으로 이전 문제를 풀어가겠다는 한명숙 총리의 지난달 12일 담화 내용과 배치된다.”고 반발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6-2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