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택개발 내년까지 1조1311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1조 1311억원을 들여 주한미군기지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 개발계획을 올해 말부터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평택시 지역개발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국방부·건설교통부·환경부 등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2006∼2007년도 연차별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평택시에는 서울 용산과 의정부·동두천 등지의 미군기지가 2008년까지 이전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2월 확정한 평택시 지역개발계획 사업 가운데 가시적인 성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추진할 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평택시 지역개발계획 사업은 2020년까지 18조 8016억원을 투자해 평택을 국제중심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확정된 계획에 따라 평택·당진항 개발, 교육환경 개선, 안중·진위 하수 종말처리장 건설, 평택항 배후도시 건설 등 66개 사업이 집중 추진된다. 올 하반기에 3659억원, 내년에 7652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그러나 미군기지 이전을 반대하는 주민 및 시민단체는 “진정한 대화와 타협으로 이전 문제를 풀어가겠다는 한명숙 총리의 지난달 12일 담화 내용과 배치된다.”고 반발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6-2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