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 소월아트홀에서 일곱빛깔 음악회를 열었다. 무지개 빛깔처럼 다양한 음악으로 어렵지 않고, 즐기는 클래식으로 알려진 서울심포니가 전통악기 가야금 산조의 경쾌한 선율과 함께 새해 성동문화마당 첫 문을 열었다. 서곡 ‘시인과 농부’, 가야금 산조(협연 박현숙), 위풍당당행진곡 등 새해 첫 공연에서 완성도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큰 박수를 받았다.
2007-1-1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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