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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주몽·소서노’ 서울시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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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과 소서노가 나란히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26일 국내외에 서울의 이미지를 알릴 민선4기 홍보대사에 탤런트 송일국(사진 왼쪽), 한혜진(오른쪽) 씨를 비롯한 1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민배우 최불암씨를 비롯해 박상원(배우), 바다(가수), 마야(〃), 임백천(방송인), 김미화(〃), 박정숙(〃), 황현정(아나운서), 진양해(〃), 강주배(만화가)씨 등이 각각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3-27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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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