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만여 공공홈피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자치부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일제 점검을 오는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개인정보 노출 점검 때 428개 기관이 7만 2927건의 개인정보 노출 사례가 적발된 데 대한 해당기관의 조치 여부도 포함된다.

아울러 2만 1000여개에 달하는 공공기관 홈페이지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각 공공기관이 보유한 휴면 홈페이지를 파악해 일제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행자부는 재점검을 마친 뒤에도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개인정보 보호 취약기관에 대해서는 보안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최근 각 기관이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자체 점검 시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작, 배포했다.

또 지난달에는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떠돌고 있는 개인 주민등록번호 등에 대한 일제 점검과 삭제 작업을 하기도 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7-4-17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