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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30년된 불법노점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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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노점상이 사라진 마장동 축산물시장 모습.
마장동 축산물도매시장 옆에 30여년 동안 자리잡고 있던 불법 노점상을 정리했다. 이 일대에 자리잡고 있던 노점상은 모두 17개소로 다른 노점상에 비해 오랜 기간 동안 영업을 해와 성동구의 처리 여부가 관심을 모았었다. 성동구는 그동안 한양대 앞이나 금남시장 앞 노점상을 매끄럽게 정리해 다른 구청의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꼽혔었다. 도시개발과 2286-5573.
2007-6-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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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