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정보통신연구소는 21일 (주)카서와 협약을 맺고 다자간 쌍방향 통신이 가능한 단거리무선기술 상용화에 나섰다. 카서가 개발한 관련 기술은 국내·외 특허를 갖고 있는 단거리 다채널통신(Binary-CDMA)이다. 강원대 정보통신연구소가 ‘피코셀 융합기술센터’(센터장 최윤 교수)를 설립해 상용화한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수십∼수백m의 근거리에 있는 PMP,MP3플레이어, 휴대전화,DMB, 노트북 등 임의의 휴대형 정보기기 사이에 멀티채널, 양방향 통신, 보안, 방송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2007-6-2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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