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편리와 보행인의 안전을 위해 세워두는 타원형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을 제작했다. 기존 안내표지판은 사각형으로 끝이 뾰족해 보행자가 부딪쳤을 때 다칠 우려가 있었다. 구 관계자는 “타원형으로 제작해 만일의 사고에 보행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 860-2820.
2007-6-2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