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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파킹’ 방범시스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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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이웃간의 벽을 허물고 주차장과 쉼터를 확보하는 ‘그린 파킹’ 확장을 위해 최첨단 방범시스템을 지원한다. 특히집 내부에 설치되는 방범시스템이 눈에 띈다.

집 안으로 불법침입자가 들어오면 사이렌을 울리고 침입자의 사진을 찍어 집주인을 비롯해 이미 입력된 4명의 휴대전화로 사진을 전송한다.

구 관계자는 “그린파킹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주민 대부분이 안전 문제로 망설이고 있다.”면서 “집 안팎으로 설치되는 무인자가방범시스템이 이런 불안감을 없애줄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행정과 860-2131.
2007-7-2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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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