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을 주도할 구로문화재단이 1일 출범한다. 재단은 오는 11월 완공될 문화예술회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이사장은 양대웅 구청장이 맡게 되며, 상임이사 1인, 이사장과 상임이사를 포함한 15인 이내의 이사, 감사 2인 등으로 임원진이 구성된다. 구 관계자는 “비영리 문화재단의 출범으로 문화예술회관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체육과 860-2036.
2007-8-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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