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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신종 LED 간판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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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현수막에 이어 신종 광고물인 문자표출식 소형전광판(LED) 정비에 착수했다.LED 간판은 그동안 우후죽순으로 거리 곳곳에 등장해 운전자나 보행자들의 시야를 가리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앞서 성동구는 6월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LED 설치를 금지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및 표시금지·제한 고시’를 제정,7월부터 시행 중이다.
2007-8-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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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