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일 올해 개인택시 61대를 새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새로 공급하는 개인택시 면허 대상자는 택시운수 종사자 51대, 버스운수 종사자 6대, 화물운수 종사자 3대, 군·관용 운수 종사자 1대 등이다. 개인택시 먼허를 신청한 197명을 대상으로 경력조회 등을 확인한 뒤 이달 말 심의를 거쳐 면허발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해 다음달 면허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3467대의 개인택시가 공급돼 운행하고 있다.
2007-8-8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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