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5일 울산 남구 옥동·신정동에 걸쳐 있는 울산대공원 전 지역(364만여㎡)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6일 오후 4시 선포식을 한다고 밝혔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울산지역 공원 가운데 처음으로 금연구역 공원을 지정했다. 시는 공원 안에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각종 상징·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2007-10-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