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공사는 29일 광교신도시, 평택국제화지구 등 각종 신도시 조성사업 참여에 따른 사업영역 확대로 올해 80여명의 인력을 충원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신입직과 경력직, 전문직과 연구직 등 4개 부문으로 이중 40여명은 신입으로, 경력직은 마케팅기획 및 분양·프로젝트파이낸싱(PF)업무·교통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30여명을 채용한다. 신입은 11월5일, 경력은 11월7일까지 원서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031)220-3206.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0-3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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