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고에 이어 개방형 자율학교를 유치했다. 현재 구로본동에 공사 중인 고등학교가 개방형 자율학교로 지정돼 ‘구현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내년 3월 문을 연다. 학생 50%는 구로구 거주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50%는 남부학교군 거주 학생으로 뽑는다. 구현고는 학급당 30명 정원으로 학년당 10학급씩, 모두 30학급 900명으로 구성된다. 자치행정과 860-3382.
2007-11-2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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