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부산 샘물 흐르는 보도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사상구는 22일 주례2동 냉정(冷井)샘∼가야로∼주례오거리 1.2㎞ 구간 보도에 물길을 만들어 냉정샘물을 흘려보내 도심 속 친수공간을 만드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루 300t이 넘는 지하수가 솟아나는 냉정샘은 조선 숙종 40년(1714년) 이중환이 지은 택리지에 ‘조선 13도 가운데 물이 청냉하고 감미로운 곳이 3∼4곳 있으며 그 중 냉정동의 물맛은 천하일품’이라고 소개돼 있다. 그러나 수년 전부터 수질이 음용수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돼 하수구로 흘러들어 가고 있다. 구는 도로 물길을 흘러 내려온 샘물을 모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고 있는 학장천으로 보내 유지수로 활용하면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