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로명 조정위원회 발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시내 도로 이름과 관련된 자치구 간의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서울에는 2개 이상 자치구에 함께 걸쳐 있는 도로가 118개,3개 이상 자치구를 지나는 도로가 32개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도로 이름을 놓고 자치구간에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실제 강북구는 번동 일대를 지나는 도로가 도봉구 창동을 딴 ‘창동로’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최근 도로명 변경을 시에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도로명 주소’등 표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오는 6월 의회 의결을 거쳐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5∼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2-1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