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원주·횡성 문화정보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원주시와 횡성군의 통합 문화정보센터 ‘카나비(CANAVI)’가 28일 명륜동 따뚜공연장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카나비는 동일 생활권인 원주와 횡성지역의 각종 문화예술 관련 정보를 홈페이지(www.canavi.kr)를 통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 원주·횡성권 문화시설과 단체, 예술인의 공연 행사 및 소개를 비롯해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인들이 소통하는 네트워크로 구축될 예정이다. 원주·횡성지역의 각종 문화공연의 발권 업무를 대행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실태조사와 문화지도를 만드는 사업 등도 추진한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2-2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