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예술의 전당 인근 남부순환로에 위치한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을 17일부터 가동 중이다. 아쿠아아트 육교는 국내 최초 워터스크린 육교로 우면산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낮에는 음향과 워터스크린만 가동되고 밤에는 영상이 추가로 가동돼 아름다움까지 더해 준다. 토목과 570-6405∼9.
2008-3-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