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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궁동저수지 생태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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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궁동저수지가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시예산 8억원, 자체예산 3억원 등 총 11억원을 들여 전통정자와 벤치, 피크닉 테이블 등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데크를 만들었다. 생태공원이 활성화되면 규모가 협소해질 것으로 판단, 인근의 토지를 공원부지로 편입해 궁동저수지를 종합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2차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푸른도시과 860-3080.
2008-4-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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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