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세훈시장, 1인시위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중앙지법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 시장 공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김모(60)씨 등 9명을 상대로 접근금지 및 방해금지 등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오 시장은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사적 공간에서 김씨가 욕설을 퍼부어 인격권과 명예권, 사생활 등도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 김씨 등이 시위할 때마다 50만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씨 등 4명은 성북천 삼선상가 철거와 관련해 추가보상을, 박모(49)씨 등 5명은 정릉 스카이아파트 철거와 관련해 특별 분양아파트 공급 등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5-22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