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세청, 인터넷전화로 7억여원 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이 인터넷전화(VOIP) 설치로 예산절감 및 업무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4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망 운용으로 전화 186회선 사용료(연간 3억 6000만원)와 전화요금 등 모두 7억 4000여만원을 절감했다. 시스템 설치비용(7억원)을 1년만에 회수한 셈.

업무와 서비스도 크게 향상됐다. 본청에서 서울세관장에게 전화할 때 종전의 경우 지역과 사무실 번호를 차례로 눌렀으나, 지금은 세관 고유코드(12번)와 구내번호만 누르면 연결된다. 시외전화요금도 적용받지 않는다.

사무실 전화기에도 발신자 번호가 뜨고 부재중 전화도 확인가능하다. 이에 따라 일선 세관의 전화응대 서비스가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6-5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