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미취학 어린이 5000여명을 대상으로 18일까지 성동 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환경연극을 무대에 올린다. 바닷속 물고기가 주인공으로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내용이다. 오전 2회, 오후 1회 세차례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40분이다. 맑은환경과 2286-5485.
2008-6-11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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