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서 OECD 세계포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3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세계포럼의 한국 개최가 결정된 이후 서울, 제주와 유치경쟁을 하던 포럼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OECD와 통계청이 공동주관하는 제3차 OECD 세계포럼은 내년 10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세계포럼에는 각국 정부 수반과 유엔. 세계은행. 유엔개발계획(UNDP) 유럽중앙은행(EC)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대표자, 아이비엠(IBM)·구글 등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노벨상 수상자 등 150여개국에서 1500 여명의 고위 인사들이 참석한다.

포럼 기간에 저명인사 220여명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삶의 질 향상’‘기후변화 대책’ 등 인류사회의 발전을 위한 범세계적 이슈를 논의한다. 유엔의 ‘새천년 개발목표(MDGs)’를 대체하는 사회발전 측정을 위한 지표 작성도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포럼 부산 유치로 30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7-1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