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겐 꿈을, 어른에겐 추억을’이란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동화 속의 주인공이 돼 보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야기가 담긴 빛깔’,‘이야기가 담긴 움직임’,‘이야기가 담긴 소리’ 등이 준비돼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동화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가해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상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0-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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