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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로 키운 참숭어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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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야생녹차로 키운 참숭어 맛보세요.’

경남 하동군은 14~16일 하동군 금남면 노량리 신노량항 일대에서 참숭어 축제를 연다. 매일 인기가수와 연예인 초청공연과 참숭어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참숭어 활어 직판장, 참숭어잡기 체험장, 참숭어 요리 전시장, 무료 시식코너,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마련된다.

특히 행사 기간에 선보이는 참숭어는 모두 하동야생녹차 분말이 들어간 사료로 키운 것들이다. 하동군 녹차연구소는 2006년 야생녹차 분말 1%를 섞은 녹차 사료를 개발했다. 녹차사료로 키운 참숭어는 지난해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다.

하동군에서는 연간 2000t(400만마리)의 참숭어를 생산해 100억~150억원의 수익을 올린다. 이 가운데 현재 녹차 참숭어는 40%에 이른다. 참숭어에는 뇌기능 촉진과 각종 질병예방에 효과가 있는 EPA,DHA 등 기능성 성분이 도다리의 8배, 전어의 5배 많이 들어 있어 성인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1-13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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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