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우이천에서 생수 받아가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예술가, 강남이 키웁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드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길거리 음식 모두 안심…전통시장 등 무작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람도 나무도 겨울을 안전하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은평구, 5개분야 월동대책 마련

은평구가 겨울나기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구는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민·녹지 보호에 나섰다.▲제설대책 ▲화재예방 ▲안전사고 예방 ▲저소득층 구민보호 ▲생활불편 해소 ▲공원 및 녹지관리 등 5개 분야로 나눠 중점 시행한다.

5개 분야는, 모든 구민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안전대책과 도심의 청량제로 맑은 공기를 선사하는 녹지 및 공원 관리방안이다.

구는 우선 시설물 점검 및 월동준비 기간을 이달 30일까지로 잡고 연신내 물빛공원, 불광천, 자연학습장, 마을마당, 어린이공원, 가로녹지대 등에 서 수목과 여러해살이풀(宿根草)을 보호하기 위한 가을 갈무리 작업을 펴고 있다.

한편 구는 12월5일까지 총 4000만원을 들여 푸른 숲 보존을 위한 대책도 내놓았다. 봉산도시자연공원 등 11곳(59ha)의 소나무숲, 도시생태림지, 식목행사지 등 조림지에 대해 풀을 베고 넝쿨을 제거한다. 백련근린공원 등 등산로 주변은 고사목과 잡목을 제거하고, 간벌작업을 대대적으로 펼쳐 주민들의 산행 편의를 돕는다

아울러 겨울 건조기를 대비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12월15일까지 운영한다. 구는 메마른 겨울철인 만큼 구민들이 라이터 성냥 등 인화성 물질을 가지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8-11-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반짝이는 아이디어 기다립니다”… 양천, 청년창업가

19∼39세 전시·판로 확대 지원 이기재 구청장 “창업 경험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