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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다문화가정에 컴퓨터 50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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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BC카드가 23일 사랑의 컴퓨터 500대를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라진구(가운데)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장형덕(왼쪽) BC카드 대표이사가 김동수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게 사랑의 PC 500대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컴퓨터 보급사업은 서울시가 민간기업에서 사용하던 중고 컴퓨터에 한글,V3 등을 설치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주는 사업으로 올해 4000여대가 지원됐다.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8-12-2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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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